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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활기찬 거제 성포활어위판장
2017.08.24 | 천지골수산  
거제 성포는 예전에 부산과 통영을 오가는 배가 닿는곳이였어 거제의 입구, 관문 같은 곳이엿어 어시장이 발달하였습니다. 성포활어위판장이 다른 위판장보다 더 활기가 넘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가리비, 꽃개, 조개등 각종 해산물과 생선들이 살아 움직여 싱싱하고 활기가 넘쳐나기때문입니다. 경매사의 경쾌한 목소리에 맞춰 바삐 움직이는 중매인들의 손놀림 또한 볼만한 구경거리이다.
멸치국물
2015.07.02 | 천지골수산  
멸치 국물에 대한 종은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게하는 글이라......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 이라는 간판이 걸린 허름한 국수집이 하나 있습니다.탁자가 달랑 4개 뿐인... 주인 할머니께서는 25년을 한결같이 연탄불로 뭉근하게 멸치국물을 우려내고 그 국물에 국수를 말아 손님들께 내십니다. 10년이 넘도록 국수값은 단돈 2천원으로 묶어 놓고도 면은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더 주십니다. 몇 년 전에 이 집이 SBS-TV에 소개된 뒤 나이 지긋한 남자가 담당 PD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감사합니다' 를 연발…
멸치국물
2015.07.02 | 천지골수산  
멸치 국물  http://blog.naver.com/thesamsam/220331864684
멸치이야기 두번째
2014.01.03 | 최고관리자  
40여년 전 젊었을 무렵 가족과 함께 내연산(內延山 710m)  가는 길에 '장사해수욕장'으로 바캉스 갔다가  멸치 잡이 구경을 한 적이 있다.   해변가에 몇 척의 소형 어선으로 큰 그물을 쳐 놓고 바닷가 모래 사장 쪽으로 멸치를 몰아 잡는 것인데 그때는  해안 가에서도 멸치를 잡을 정도로 멸치가 많이 났던 모양이다.  그때 뱃사람들이 멸치를 털며 멸치후리는 노래를 부르는 그 진귀한 장면을 보았지만 그보다 생각나는 것은 그때 30원(현 3,000원)을 주고 반 삼태기나 가…
멸치이야기
2014.01.03 | 최고관리자  
멸치는 멸치과의 바닷물고기이다. 정어리의 일종으로, 사람들의 이용뿐만 아니라 먹이 사슬에서도 중요한 물고기이다. 몸의 길이는 10-20 cm 정도이다. 색의 경우 등쪽이 푸른 회색이며, 배는 은백색을 띠고 있다. 멸치의 비늘은 원형 비늘이지만 벗겨지기 쉽고, 낚시할 때에 비늘이 벗겨지는 경우가 많다. 멸치는 청어목 어류로 정어리와 친척 관계이다. 눈이 머리 부분의 앞쪽에 치우쳐 있고 입이 머리 아래쪽에 있어, 눈의 뒤까지 크게 벌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멸치의 어원 이 멸치를 한자어로 멸아(鱴兒), 멸어(蔑魚), 이준(&…